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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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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_기후위기 시대 여성농민을 말하다…전남대 젠더연구소, 22일 대담회(농민신문)</title>
								<link>/bbs/women/1968/900154/artclView.do</link>
								<pubDate>2024-11-13 18:42:56.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소장 신지원)가 여성 농민과 해녀를 초청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22일 오후 3시 제1학생마루 3층 소강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여성들의 바다 땅 이야기 를 주제로 이야기마당이 열린다. 비아캄페시나 동남 동아시아 김정열 대표와 언러닝스페이스 대표인 요이 작가가 초청돼 여성 농민과 해녀이자 예술가로서 겪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들려준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젠더연구소의  젠더-공감-이음  프로젝트의 마지막 순서다.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요즘, 농어업</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_전남대 젠더연구소 여성 농민과 해녀 목소리로 듣는 기후 위기[베리타스알파]</title>
								<link>/bbs/women/1968/900006/artclView.do</link>
								<pubDate>2024-11-12 14:22:19.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11월 22일 오후 3시 제1학생마루 3층 소강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여성들의 바다/땅 이야기'라는 주제로 젠더토크가 열린다.비아캄페시나 동남/동아시아 김정열 대표와 언러닝스페이스 대표인 요이 작가가 초청돼 여성 농민과 해녀이면서 예술가로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생생한 경험을 통해 들려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광주시 양성평등기금사업 지원으로 이뤄지는 젠더연구소의 '젠더-공감-이음' 프로젝트의 마지막 순서로,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요즘, 농어업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_전남대 젠더연구소, 여성 농민과 해녀 목소리로 듣는 기후 위기 ‘기후위기 시대, 여성들의 바다·땅 이야기’라는 주제로 젠더토크</title>
								<link>/bbs/women/1968/900005/artclView.do</link>
								<pubDate>2024-11-12 14:20:46.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소장 신지원)가 여성 농민과 해녀를 초청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논의한다.  11월 22일 오후 3시 제1학생마루 3층 소강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여성들의 바다 땅 이야기 라는 주제로 젠더토크가 열린다.  비아캄페시나 동남 동아시아 김정열 대표와 언러닝스페이스 대표인 요이 작가가 초청돼 여성 농민과 해녀이면서 예술가로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생생한 경험을 통해 들려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 양성평등기금사업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젠더연구소의  젠더-공감-이음  프로젝트의 마지막 순서로, 기후 위기가 일</description>
							</item>
						
							<item>
								<title>캠퍼스 안심 소식지-딥페이크 성범죄</title>
								<link>/bbs/women/1968/895075/artclView.do</link>
								<pubDate>2024-09-10 17:53:25.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자료_전남대 젠더연구소, ‘지역 여성주의’ 주제 젠더토크(대학저널)  </title>
								<link>/bbs/women/1968/894060/artclView.do</link>
								<pubDate>2024-09-03 11:05:13.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출처 : 전남대학교 포털[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가 9월 5일 오후 3시 제1학생마루 3층 소강당에서  지역 여성주의 활활(活闊) 을 주제로 젠더토크를 연다.광주시민방송 달복 PD, 광주여성민우회 윤혜경 활동가, 헬로우미디어 육수진 대표, 한걸음가게 김지현 대표, 광주여성의전화 부설 광주여성인권상담소 차경희 소장 등 지역 여성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지역 여성주의의 현주소를 살피고 지역 공익활동의 방향을 성찰하는  살리고(活) 터놓는(闊)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description>
							</item>
						
							<item>
								<title>보도자료_“함께 일하고 돌본다”…광주시, 양성평등 행사 다채(광주광역시청)</title>
								<link>/bbs/women/1968/893858/artclView.do</link>
								<pubDate>2024-09-01 15:30:36.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출처: 광주광역시청 보도자료https://www.gwangju.go.kr/boardView.do?boardId=BD_0000000027 pageId=www789 searchSn=18351#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앞두고 30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를 개최했다. ※ 양성평등기념주간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지정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기념행사는 광주전남여성</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여성의전화_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의 안전을 위한 긴급주거지원 안내</title>
								<link>/bbs/women/1968/892001/artclView.do</link>
								<pubDate>2024-08-09 17:39:11.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  전남대 젠더연구소, 영화상영과 젠더 토크 진행 (대학저널)</title>
								<link>/bbs/women/1968/881681/artclView.do</link>
								<pubDate>2024-06-26 09:43:41.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가 7월 4일 전남대박물관 4층 소강당에서 공동체 영화를 상영하고 젠더 토크를 진행한다.상영 영화는  십개월의 미래 로 갑작스럽게 임신이라는 사건을 마주한 주인공 미래가 일과 주변인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십 개월의  카오스 를 그린 영화다.  낙태죄  처벌 조항이 폐지된 이후 후속 정책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임신한 여성이 처한 문제를 합법과 비합법의 이분법으로만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을 그렸다.영화 상영 후에는 임소연 동아대 연구자, 도담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를 초청해, 여성의 몸, 노동</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  광주여성가족재단 ‘에코페미니즘 학교’ 개강 (전남일보)</title>
								<link>/bbs/women/1968/880789/artclView.do</link>
								<pubDate>2024-06-14 17:30:43.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출처 : http://www.jnilbo.com/73332021655광주여성가족재단  에코페미니즘 학교 .기후위기가 말하는 시대정신은 무엇일까.광주여성가족재단은 이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매달 총 여섯 차례에 거쳐  에코페미니즘 학교 를 연다.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광주여성가족재단,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남대 젠더연구소, 광주여성민우회가 공동 기획하고 추진한다.1강은 문화인류학자, 시인, 도시농부 등 15명이 함께 쓴 책  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 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김현미 교수, 김은희 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_언론보도  기후위기 시대, 생태·공동체성 회복 모색 (광주매일신문)</title>
								<link>/bbs/women/1968/880788/artclView.do</link>
								<pubDate>2024-06-14 17:28:16.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 출처 : www.kjdaily.com/1713265311627667006기후위기 시대, 생태 공동체성 회복 모색기후위기가 말하는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단순히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구매하고 쓰레기를 잘 분리하는 것만으로 거대한 기후위기 흐름에 대응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의 해법을 함께 모색해보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광주여성가족재단과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남대 젠더연구소, 광주여성민우회가 공동기획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다. 에코페미니즘 학교 는 기후위기 시대 성평등 관점에서 생태 및 공동체성</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 언론보도_ 전남대 젠더연구소, ‘생태×페미니즘’ 주제 학술대회(남도매일)</title>
								<link>/bbs/women/1968/880134/artclView.do</link>
								<pubDate>2024-06-10 17:54:40.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출처: https://www.namdomail.com/107332전남대 젠더연구소,  생태 페미니즘  주제 학술대회20일 진리관서 온라인 병행 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소장 신지원)는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학내 진리관에서  생태 페미니즘, 경계 넘기의 사유와 실천 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갖고, 생태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시대에 요구되는 전환적 사유와, 이에 대한 실천을 모색하는 여성주의의 흐름을 성찰한다.  여성주의적 농업 생산의 의미와 방향 을 주제로 한 1부에서는  전환의 시대, 텃밭이라는 격동의 동지와 재접</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 언론보도_전남대 젠더연구소, 20일  생태×페미니즘‘ 학술대회 개최(여성신문)</title>
								<link>/bbs/women/1968/880133/artclView.do</link>
								<pubDate>2024-06-10 17:50:48.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출처 :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381  여성신문 , 2024.02.13. 전남대 젠더연구소, 20일 '생태 페미니즘  학술대회 개최전남대 젠더연구소가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전남대 진리관에서 '생태 페미니즘, 경계 넘기의 사유와 실천'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컬의 경계를 넘나들며, 종간 차이를 넘어 연대로 나아가는 사유와 실천들을 지역 차원에서 논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북대 여성연구소 2023년 2차젠더포럼</title>
								<link>/bbs/women/1968/859911/artclView.do</link>
								<pubDate>2023-11-01 17:18:20.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전</description>
							</item>
						
							<item>
								<title>강연회 안내-대학은 누구의 것인가</title>
								<link>/bbs/women/1968/859387/artclView.do</link>
								<pubDate>2023-10-26 14:53:02.0</pubDate>
								
									
										<author>이소영</author>
									
									
								
								
								<description> 대학은 누구의 것인가? 채효정 저자 초청 강연회 참가 안내   ○ 행사개요  일시 : 2023. 11. 1.(수) 19:00 ~  장소 :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 274강의실 (출입 시 중앙현관 이용)  주관 :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전국사학민주화교수노동조합  문의 : 070-8234-1319  참가신청 : https://forms.gle/y7TYcAVf1EyoD9B29   ○ 행사내용  연사 : 채효정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해직강사로 대학의 기업화와 비민주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수요집회와 잔디밭 강의 등 학내투쟁과 강</description>
							</item>
						
							<item>
								<title>운영위원 칼럼 소개_두터운 관계 소홀한 공동체에 미래 없다(광주드림)</title>
								<link>/bbs/women/1968/858767/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54:45.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두터운 관계 소홀한 공동체에 미래 없다.지난해 10 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을 둘러싸고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있었다. 이후 159명의 희생자 명단이 발표되자 이를 둘러싸고 정치적 공세와 논란이 가중되었다. 보수 언론들은 10 29 참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억을 지우려 했고, 유가족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조사를 요구하면서 10 29 참사가 망각되지 않도록 노력했지만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사회의 여론은 정부가 마련한 합동분양소에서 영정도 이름도 없이 참사의 구체적인 얼굴을 지우고 추모해야 하는지, 유가족들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원 칼럼 소개_젠더연구소, ‘젠더’라는 실천 학문 수행(전대신문)</title>
								<link>/bbs/women/1968/858766/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53:52.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젠더연구소,  젠더 라는 실천 학문 수행더연구소(소장 신지원 사회학과 교수)는 전남대학교 부설의 작은 연구소다. 2000년 10월 여성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젠더연구소는 시기별로 나름의 역할을 해왔다. 놀랍게도(놀랍다고 표현하기에는 작지만 의미 있는 활동들을 해온 여타의 연구소들과 마찬가지로) 젠더연구소는 연구사업 수행을 위한 계약직 연구원을 제외하면 유급 전임연구원 한번 없이 20여년을 유지해왔다. 독립된 연구 공간과 서가(2009년 작고하신 故 장미경 교수님의 기증 도서를 토대로 만들어진  장미경 선생님 기증 도서관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 언론보도_전남대 성평등 연구기관 ‘젠더연구소’로 새 출발(여성신문)</title>
								<link>/bbs/women/1968/858765/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48:05.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보도출처: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474전남대 부설 여성연구소(소장 신지원 사회학과 교수)가  젠더연구소 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다.젠더연구소는 지난 2월22일  지역, 여성주의와 대학 교육 을 주제로 첫 번째 학술대회를 열고, 전남대 역사관 204호에서 운영위원과 전임 소장,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젠더연구소는 지난 22년간 지역 내 다양한 여성의 힘을 결집하는 장으로서, 소수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을 신장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 언론보도_충남대, 한국여성학회 공동세미나 개최(교수신문)</title>
								<link>/bbs/women/1968/858764/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46:10.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보도출처: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528 지역 대학 여성학  주제, 10월 13일 문원강당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에서 10월 13일 오후 1시,  지역 대학 여성학 을 주제로 한국여성학회 공동세미나가 개최된다.이날 공동세미나는 ▲세션 1-지역 대학과 여성학 교육의 지형과 문제 ▲세션 2-대학 여성연구소와 여성주의 실천과 활동 ▲라운드 테이블-지역에서 여성학 하기 등을 통해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이날 세미나는 한국여성학회, 계명대 여성학연구소, 경상국립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소 언론보도_전남대 젠더연구소‘세계 끝의 버섯’ 번역가와 북 토크(퍼스트뉴스)</title>
								<link>/bbs/women/1968/858763/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44:49.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보도출처: http://www.firs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61[퍼스트뉴스=광주 박채아 기자] 전남대학교 젠더연구소가 오는 9월 15일 오후 1시 30분 전남대 정보마루 1층 우미컨퍼런스홀에서  세계 끝의 버섯  번역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개최한다. 세계 끝의 버섯-자본주의의 폐허에서 삶의 가능성에 대하여(2023, 현실문화) 는 생태인류학과 포스트 휴머니즘의 관점으로 인간 사회와 세상을 분석해  21세기 최전선의 사상가 로 불리는 인류학자 애나 로웬하웁트 칭의 대표작이다.저</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육안내_ 광주여성민우회 성평등 대중강연  혼인평등  </title>
								<link>/bbs/women/1968/858762/artclView.do</link>
								<pubDate>2023-10-18 18:42:53.0</pubDate>
								
									
										<author>추주희</author>
									
									
								
								
								<description>2023 광주여성민우회 대중강연  혼인평등  어쩔가족 저쩔평등 💥광주여성민우회 평등팀은 22년부터  다양한 가족구성권  운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혼인평등  주제로 너무나 반가운 두 분을 초청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일시: 11/7(화) 오후 2~4시장소: 북구행복어울림센터 2층 어울림강당(광주 북구 용봉로 105)신청: https://url.kr/i8dlwp / 이미지 내 큐알코드 스캔참가비: 1만원(회원5천원)계좌 : 광주은행 1107-02#-###### 광주여성민우회문의: 062-529-038</description>
							</item>
						
							<item>
								<title>[논문소개] 한국 힙합씬에서 젠더 이슈를 둘러싼 공적 담론의 등장과 소통: 산이 VS 제리케이, 슬릭 디스전을 중심으로</title>
								<link>/bbs/women/1968/644323/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9:38:25.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김인숙, 하홍규(2020), "한국 힙합씬에서 젠더 이슈를 둘러싼 공적 담론의 등장과 소통: 산이 vs 제리케이, 슬릭 디스전을 중심으로", 문화와 사회, 28(1), 173-238. 초록  2018년 11월 젠더 이슈를 둘러싸고 래퍼 3인(산이, 제리케이, 슬릭)이 등판한 일명 ‘산이 vs 제리케이, 슬릭 디스전’이 일어났다. 이는 젠더 이슈를 둘러싼 공적 담론의 소통이 한국 힙합씬 전면에 등장한 사건이다. 사회참여 요구, 여성 혐오논란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던 힙합씬의 행위자들이 적극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디스전에 참여</description>
							</item>
						
							<item>
								<title>[논문소개] 페미니즘, ‘사회적인 것’의 위기를 향한 응답 </title>
								<link>/bbs/women/1968/644322/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9:09:54.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김보명(2020), "페미니즘, '사회적인 것'의 위기를 향한 응답", 문학과 사회, 33(1), 5-18.  논문 갈무리 ...  다양한 사회운동의 구호들이 그러하듯 페미니즘의 구호들도 마찬가지로 그것이 발견되고 발화되는 시대와 사회의 모순을 정면으로 직시하고 폭로한다. ‘여성도 인간이다’ ‘여성 (노동자)에게 빵과 장미를!’ ‘나는 여자가 아닌가?’ ‘개인적인 것은 정치적이다’ ‘주부에게 임금을!’ ‘자매애는 강하다’ ‘페미니즘이 이론이라면 레즈비어니즘은 실천이다’ ‘미래는 여성이다’ 등 친숙하게 알려진 구호들은 흔히 우리가 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논문소개] 텔레그램 ‘n번방’ 등 온라인 매개 성폭력 사건들을 통해 본 이 시대 성폭력의 특성</title>
								<link>/bbs/women/1968/644321/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8:55:35.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김정혜(2020), "텔레그램 'n번방' 등 온라인 매개 성폭력 사건들을 통해 본 이 시대 성폭력의 특성",  , 제53호, 1-9.  연구요약  젠더(gender)에 기반을 둔 폭력으로서의 성폭력이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공간을 만나,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유형의 범죄가 증가할 뿐 아니라 전통적 유형의 성폭력·젠더폭력 및 기타 범죄들과 결합하여 범죄가 지속되거나 반복, 확대되고 피해, 가해 규모가 증가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① 행위자들의 불법성 인식이 낮아 위법행위가 널리 발생하고,② 항상성, 복제가능성, 변형가능성, 확산성 </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문화로 읽는 페미니즘: 그리스 신화에서 한옥까지</title>
								<link>/bbs/women/1968/644320/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8:41:57.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문화로 읽는 페미니즘: 그리스 신화에서 한옥까지 지은이: 여성문화연구회출판사: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2020.7) 알라딘 책소개 20대 디지털 세대들이 배타적 편 가르기와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 사회와 인간, 남성과 여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서양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부터 한국 한옥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분석을 담은 이 책은 '여성'의 관점에서 각기 다른 시대와 문화권의 문화 현상과 텍스트 재현을 비판적으로 읽어내고 그 속</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보이지 않는 여자들: 편향된 데이터는 어떻게 세계의 절반을 지우는가</title>
								<link>/bbs/women/1968/644319/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8:39:12.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보이지 않는 여자들 지은이: 캐럴라인 크리아도 페레스옮긴이: 황가한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2020. 7) 알라딘 책소개 남성을 위해, 남성에 의해 설계된 이 세계가 어떻게 인구의 반, 여성을 배제하는지 증명한 책이다. 남자를 인간의 디폴트값으로 여기는 사고방식 때문에 여성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는 제대로 수집되지 않는다. 그렇게 생겨난 데이터 공백은 여자들을 가난하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고 때로는 죽이기까지 한다.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기술과 노동, 의료, 도시계획, 경제, 정치, 재난 상황 등 16</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title>
								<link>/bbs/women/1968/644318/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8:36:4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 지은이: 김은실, 권김현영, 김영옥, 김주희, 김현미, 민가영, 손희정, 신경아, 이현재, 장이정수, 전희경, 정희진, 최현숙휴머니스트(2020. 7)  알라딘 책소개 페미니스트 크리틱 2 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현실에 개입해온 13명의 페미니스트의 글을 모은 책이다. 일부 여성이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대 입학을 반대하고, 성공과 야망을 강조하는 페미니즘이 힘을 얻어가며, 코로나19로 사회가 멈춘 것처럼 보여도 결코 멈출 수 없는 돌봄을 여성이 감당하고 있는 현실은 페미니즘이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할</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향신문] 로봇으로도 대체 못할 돌봄노동…‘우리 안의 홀대’가 문제</title>
								<link>/bbs/women/1968/644317/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3:33:39.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살림과 돌봄 영역의 일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 인간 노동을 보완할 수는 있지만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게 지배적인 예측이다. 인간에게 어려운 것이 기계에는 쉽고, 인간에게 쉬운 것이 오히려 기계에는 어렵다는 ‘모라벡의 역설’을 육체와 감정 노동이 두루 섞인 돌봄만큼 잘 보여주는 영역도 없다. 게다가 고령화로 인해 돌봄 수요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여성의 돌봄노동은 왜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까. 국미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은 2018년 ‘서울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근로조건 개</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계은행] 미실현 잠재력: 고비용 성별 소득불평등</title>
								<link>/bbs/women/1968/644316/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3:31:07.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원제: Unrealized Potential: The High Cost of Gender Inequality in Earnings(번역: 여성연구소) 원문링크: https://www.worldbank.org/en/topic/gender/publication/unrealized-potential-the-high-cost-of-gender-inequality-in-earnings원보고서 다운로드: https://openknowledge.worldbank.org/handle/10986/29865  이 보고서는 젠더 불평등의 전지구적 경제</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성신문] “세계 여성 3명 중 1명 폭력 경험… 국가 GDP 3% 감소”</title>
								<link>/bbs/women/1968/644315/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3:06:09.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전세계 여성 세 명 중 한 명이 폭력을 경험했으며 이는 국가 GDP의 2~3%를 감소시킵니다.”캐런 그로운(Caren Grown) 세계은행(WB) 선임국장은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세계은행 젠더 관련 보고서(The High Cost of Gender Inequality in Earnings(2018))를 인용해 이같이 말했다.(...) 코이카는 세계은행과 2019년 첫 실무면담 이후 세계은행 젠더 팀 면담, 인프라 사업의 성주류화 적용방안 워크숍 등을 통해 꾸준하게 협업 방식을 논의해 왔다. 현재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시사인] 고국으로 돌아간 결혼이주 여성들</title>
								<link>/bbs/women/1968/644314/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3:02:33.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이른바 귀환여성은 결혼이주로 한국에 살다가 여러 이유로 본국으로 돌아간 여성을 말한다. 영화 〈반지의 제왕〉이나 〈라이언 킹〉에서의 ‘귀환’이 용감무쌍하고 장엄한 판타지라면, 결혼이주 여성의 ‘귀환’은 우리의 야만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비참한 현실이다. (...) 귀환의 사유나 과정은 복잡다단한 인생의 속살만큼이나 굽이굽이 사연이 많다. 언어 문제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은 사소한 일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까지 몰고 가기도 한다. 맞선 때 소개받은 것과 현격히 차이 나는 남편의 직업과 경제력 및 성격, 그리고 이로 인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경향신문] 넷플릭스 다큐 '미스 아메리카나' 주인공 테일러 스위프트 '여성혐오에 맞서... 입마개 벗은 기분이에요.'</title>
								<link>/bbs/women/1968/644313/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2:57:02.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세계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고백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로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스 아메리카나를 통해서다. (...) 미스 아메리카나는 스위프트의 아티스트로서의 성공 가도에 집중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최근까지도 그의 삶을 옥죄고 있었던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사회적인 여성 혐오의 굴레를 드러내고 비판하며, 스스로 목소리를 내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 “연예계에서 종사하는 여성이 35세가 되면 이미 한물간 신세로 버려지는 사회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엘리자베트 바댕테르, 잘못된 길</title>
								<link>/bbs/women/1968/644312/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2:40:23.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잘못된 길-1990년대 이후 래디컬 페미니즘 운동에 대한 비판적 성찰 * 엘리자베트 바댕테르(지은이), 나애리/조성애(옮긴이), 필로소픽(2020), 원제: Fausse Route(2003) 알라딘 책소개 2003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세계 페미니즘 운동사에 한 획을 그은 책으로 평가받은 《잘못된 길》은 래디컬 페미니즘 운동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당시 프랑스 페미니스트들이 걸어가던 잘못된 길을 가차 없이 비판하고, 엄정하게 사유하지 않은 채 안이한 절충주의에 머무르는 그들에게 메시지를 던진다. 저자 바댕테르는 ‘남녀분리주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카르멘 G. 데 라 쿠에바, 엄마,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어요</title>
								<link>/bbs/women/1968/644311/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2:38:03.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카르멘 G. 데 라 쿠에바(지은이), 말로타(그림), 최이슬기(옮긴이), 을유문화사(2020), 원제: Mama, quiero ser feminista(2016년)   스페인의 여성 작가가 30여 년간 좌충우돌하면서 찾은 자기만의 페미니즘과 삶의 굽이마다 만난 세계 여성 작가의 문학과 여성 이웃들의 연대를 담은 페미니즘 책이다. 어린 시절에 함께한 증조할머니, 외할머니, 엄마, 여동생 등 4세대 여성 가족과의 관계에서 깨달은 삶의 지혜와 자매애 그리고 삶이 버거울 때마다 멋진 등대가 되어 준 시몬 드 보부아르, 버지니아 울프, </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박찬효, 한국의 가족과 여성혐오, 1950~2020</title>
								<link>/bbs/women/1968/644310/artclView.do</link>
								<pubDate>2020-02-14 12:34:45.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박찬효(지은이), 책과함께(2020) 알라딘 책소개 “여성혐오 현상의 본질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성대립만을 분석하거나 해결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한국 현대사에서 여성/여성집단의 이미지가 어떻게 변모되어왔는지를 추적한다. 여대생과 전문직 여성, 전업주부와 워킹맘, 조강지처와 불륜녀/내연녀/이혼녀 등 미디어에 재현된 여성/여성집단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국사회 ‘여성혐오’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 과정 및 발생 원인을 추적함으로써, ‘여성혐오’는 여성이 정말 그래서라기보다는 ‘만들어지는 것’임</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수전 팔루디, 다크룸-영원한 이방인, 내 아버지의 닫힌 문 앞에서</title>
								<link>/bbs/women/1968/644309/artclView.do</link>
								<pubDate>2020-01-17 17:39:03.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지은이: 수전 팔루디(2016, 원제: In the Dark Room), 옮긴이: 손희정, 출판: 아르테(2020)  알라딘 책소개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70대에 트랜스여성이 된 자기 아버지의 역사를 10년에 걸쳐 취재해 쓴 회고록이다. 보편과는 거리가 있는 개인사를 주제로 한 글이지만 『다크룸』은 저널리스트다운 취재력과 확고한 객관성으로 홀로코스트와 트랜스섹슈얼리티의 역사, 그리고 헝가리와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정체성 정치의 오늘까지를 포착한다. 또한 노련한 작가로서 성취한 놀랍고 탄탄한 필치로 이처럼 특유한 아버지-딸 서사를 통</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성신문] ‘보건교사 안은영’ 정유미 “이경미 감독이 연출 맡아 작품 선택했다”</title>
								<link>/bbs/women/1968/644308/artclView.do</link>
								<pubDate>2020-01-17 17:28:14.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주연배우·작가·감독 모두 여성넷플릭스서 내년 상반기 공개(전략) '보건교사 안은영'은 정세랑 작가가 쓴 소설이 원작이다. 평범한 이름과 달리 귀신을 쫓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이 새로 부임한 고등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발견하고 참신하고 코믹한 방법으로 퇴마를 해나가는 판타지다. 연출을 맡은 이경미 감독은 ‘비밀은 없다’, ‘미쓰 홍당무’ 등을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작가와 감독, 주연 배우가 모두 여성이다. (후략) 원문기사 링크: http://www.womennews.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광주드림] 2020광주비엔날레 주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확정</title>
								<link>/bbs/women/1968/644307/artclView.do</link>
								<pubDate>2020-01-10 00:27:22.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2020광주비엔날레 주제가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Minds Rising, Spirits Tuning)’으로 확정됐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는 9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87일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8일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13회 광주비엔날레의 주제로 확정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은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의 스펙트럼을 예술적이고 학술적인 의미로 살펴보는데서 출발한다.  (...)참여작가 아나 마리아 밀란(Ana Maria Millan), 펨케 헤레이라벤(Femke He</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예술하는 습관 -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구체적 하루의 기록 </title>
								<link>/bbs/women/1968/644306/artclView.do</link>
								<pubDate>2020-01-10 00:15:0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알라딘 책소개              모두 똑같은 24시간을 사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이루는 것일까? 『예술하는 습관』의 저자 메이슨 커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위대한 성취를 이룬 예술가들의 보통의 하루에서 찾고자 했다.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영감으로 일할 것 같은 예술가 대부분은 지독하리만치 규칙적이고 성실했으며 그 누구보다 더 엄격하게 습관을 유지했다. 책은 버지니아 울프에서 프리다 칼로까지, 지난 400년간 이름을 알린 여성 예술가 131명의 일상적인 루틴과 작업 습관들을 소개한다. 몇 시에 일어나서 몇 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노컷뉴스] '성평등 플랫폼 구축' 목표, '퍼플레이' 정식 서비스 시작</title>
								<link>/bbs/women/1968/644305/artclView.do</link>
								<pubDate>2020-01-10 00:12:24.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성 평등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여성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퍼플레이(Purplay)'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플레이는 지난 2017년 12월 애플리케이션 베타버전을 출시, 국내 여성영화와 젠더 이슈 등을 다룬 영화를 스트리밍 서비스해왔다. 이번 정식 사이트 오픈을 통하여 웹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PC와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서도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퍼플레이는 '여성'과 '영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여성 기업이자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2017~2018년 두 차례에 걸쳐 텀블벅</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소개] 성적 동의</title>
								<link>/bbs/women/1968/644304/artclView.do</link>
								<pubDate>2020-01-07 16:33:57.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성적 동의 - 지금 강조해야 할 것 - 밀레나 포포바(지은이), 함현주(옮긴이), 출판사: 마티(2020), 원제: Sexual Consent(2019)  알라딘 책소개             성폭력 사건의 핵심에는 늘 ‘동의 여부’가 있다. 이 책은 ‘동의 없음’을 성폭력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한다. 그리고 ‘동의’ 개념이 어떻게 권력형 성폭력, 데이트 강간, 리벤지 포르노를 꿰뚫는지 보여준다. 성적 동의에 관한 이론과 쟁점을 폭넓게 다룬 입문서다.미디어에서 성적 동의를 등한시하고 무시하는 현실을 살핀 책이다. 기성 </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다] 가난한 여성을 위해 페달을 밟는 ‘조산사’가 본 세상</title>
								<link>/bbs/women/1968/644303/artclView.do</link>
								<pubDate>2020-01-07 16:31:36.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콜 더 미드와이프(Call the Midwife)의 작가인 제니퍼 워스(1938~2011)는 이름 없이 일한 조산사였다. 그녀는 대부분의 다른 직종의 여성들처럼 자신의 역사를 가지지 않았다. 영국에서 ‘조산사’라는 직업은 문학 작품에 등장하지 않았고, 현실에서도 의사의 그늘에 묻힌 존재였고 ‘분만실 문 뒤에 숨은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취급을 받았다. 제니퍼 워스는 1998년 어느 날 미드와이프 저널에 실린 기사를 우연히 보았다. 그 마지막 문장은 “글을 쓰는 조산사가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테리 코츠, ⌜문학 속의 조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신간 소개] 미혼모의 탄생</title>
								<link>/bbs/women/1968/644302/artclView.do</link>
								<pubDate>2019-12-27 16:51:0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권희정, 미혼모의 탄생 - 추방된 어머니들의 역사, 안토니아스(2019)   알라딘 책소개             저자는 우선 우리에게는 생소한 서구의 “베이비 스쿱 시대”를 논한다. 이는 성역할에 기반한 자본주의 중산층 핵가족에 대한 지식과 이상이 만들어지던 이면에서 자행된 미혼모성 억압의 역사이다. 이 시기 서구에서 임신한 미혼 여성은 시설로 소리 소문 없이 보내졌으며 아이를 낳고 다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사회로 돌려보내졌다.교화와 갱생 교육을 받고 그들이 출산한 아이는 결혼한 중산층 핵가족으로 입양 보냄으로써 미혼모는 다시 </description>
							</item>
						
							<item>
								<title>[페미니즘 신간] 우먼월드: 여자만 남은 세상</title>
								<link>/bbs/women/1968/644301/artclView.do</link>
								<pubDate>2019-12-27 16:48:26.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아민더 달리왈 지음, 홍한별 옮김, 우먼월드: 여자만 남은 세상, 롤러코스터(2020) 알라딘 책소개  ‘남자가 멸종한 세계’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며 20~30대 여성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은 페미니즘 그래픽노블. 연재 당시 평균 3만~4만 개, 최고 11만여 개의 ‘좋아요’와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렸고, 현재 저자의 팔로워는 23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이그나츠상(Ignatz Award 2019)을 수상하고, 현재 디즈니 계열사를 투자를 받아 TV시리즈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미래의 어느 날 유</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NGO신문] 여성인권의 세계 석학 캐서린 맥키넌 초청 간담회 개최</title>
								<link>/bbs/women/1968/644300/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7:10:20.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박봉정숙)은 12월 6일 오전 10시 여성인권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캐서린 맥키넌(Catharine MacKinnon) 교수를 초청, 한국의 젠더기반 여성폭력의 현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공통의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매개 성범죄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여성폭력방지기관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고자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 사회는 스마트폰의 채팅앱을 이용한 청소년 성착취 문제가 심각하지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일보] “현실판 아마조네스” 12명 ‘여성 내각’ 꾸린 핀란드 34세 최연소 총리 </title>
								<link>/bbs/women/1968/644299/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7:01:56.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신임 총리 산나 마린, 개각 단행… 30대 여성만 4명  세계 최연소 여성 총리 핀란드 산나 마린(34)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전체 19명의 장관 중 12명(63%)을 여성으로 임명하는 새 내각 명단을 발표했다. (...) 마린 총리는 이날 부총리 겸 재무장관에 32세의 카트리 쿨무니를 시작으로 내무장관에는 마리아 오히살로(34), 교육장관에 리 안데르손(32), 법무장관에 안나-마야 헨리크손(55)를 각각 기용했다. 마린 총리와 이 4명의 주요 부처 장관은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5개 정당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여성신문] 전 세계 성별격차 해소 99.5년 걸려…한국 성평등 수준, 108위</title>
								<link>/bbs/women/1968/644298/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6:47:50.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전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성별에 따른 격차가 해소되기까지 99.5년이 더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08년이었던 지난해 전망치보다 조금 당겨졌지만 성평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국가별 양성평등 수준을 보여주는 성별격차 순위에서 한국은 중국보다 낮은 108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후략)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원문링크: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03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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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다] “잊지마, 내 목소리”, 극단 춤추는허리 정기공연 빛나는이 준 위로</title>
								<link>/bbs/women/1968/644297/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6:44:52.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참사랑재활원’이라는 시설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는 지영(김미진 역), 수희(서지원 역), 은수(조화영 역), 정은(진성선 역)은 편지 봉투를 접는 노동을 한다. 재활원 선생님들의 ‘보호’라는 이름의 간섭과 눈치를 보는 생활이지만, 그들에게도 즐거움은 있다. 바로 핑클 언니들이다. (...) 연극 빛나는은 재활원이라는 시설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때로 폭력적인 상황을 맞이하면서도 ‘우정과 연대’로 함께 10대를 보낸 장애여성들이 이후 어떻게 각기 다른 30대를 보내고 있는지 보여주며 장애여성의 생애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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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소개] '일본의 #MeToo 운동과 포스트페미니즘: 무력화하는 힘, 접속하는 마음'</title>
								<link>/bbs/women/1968/644296/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6:37:3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조경희(2019), "일본의 #MeToo 운동과 포스트페미니즘: 무력화하는 힘, 접속하는 마음", 여성문학연구, 47, 87-118: 한국여성문학학회. 국문초록 일본의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伊藤詩織)는 2015년 당시 TBS 방송국 워싱톤 지국장이던 야마구치 노리유키(山口敬之)를 준강간 용의로 고발하였고 2016년 불기소처분을 내린 검찰에 이의신청을 했다. 2017년 5월에는 기자회견을 열어 야마구치에 의한 강간 피해를 세상에 알렸고, 그후 책을 간행하여 성폭력 피해뿐만 아니라 일본경찰의 2차가해와 사법제도의 문제점 등을 고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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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소개] '경력단절 이전 여성은 차별받지 않는가?: 대졸 20대 청년층의 졸업 직후 성별 소득격차 분석'</title>
								<link>/bbs/women/1968/644295/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6:30:2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김창환, 오병돈(2019), "경력단절 이전 여성은 차별받지 않는가?: 대졸 20대 청년층의 졸업 직후 성별 소득격차 분석", 한국사회학, 53(1), 167-204: 한국사회학회.  국문초록 한국의 성별 소득격차가 크지만 그 원인은 여성의 경력단절에 있고, 20대 청년층에서는 성별 소득격차가 없거나 매우 작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성의 군복무로 인해 경력단절 이전 20대 여성의 노동시장 경력은 같은 연령의 남성보다 2~3년 많다. 경력의 효과를 통제하지 않고 20대 성별 소득을 단순 비교하면 여성 소득은 과대, 남성 소득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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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신간] 스칼릿 커티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윌북(2019)</title>
								<link>/bbs/women/1968/644294/artclView.do</link>
								<pubDate>2019-12-18 16:18:20.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description>  알라딘 책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다. 단순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맞닥뜨리게 되는 불의와 불편함과 불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털어놓는다. 그 이야기는 세상 여성의 수만큼이나 다양하지만, 모두 나의 이야기로도 귀결된다.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내가 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지 알고 싶다면,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속내를 들어보라. 책 어딘가에 바로 나의 현재 위치가 있다.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등의 할리우드 배우는 물론 10대 활동가, 사업가, 트랜스젠더, 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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